핵심과정에 이어 심화과정에서 만난 나는, 괜찮음을 열심히 여전히 포장중인 사람이었다.
"괜찮아, 버텨"라고 했던 내 안의 소리들을 내담자들에게도 은연중에 전달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, 반성을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.
기술보다는 내면의 소리와 공감이 중요하고, 모자일체성.. 내담자의 엄마가 되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
내 안에 있는 숙제들을 좀 조원 선생님들께 털어놓고 받은 따뜻함들 덕에 알게 되었다.
늘 예쁘게, 따뜻하게 바라봐주시는 교수님 덕분에 나도 내담자를 그렇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
첫 시작은 내담자를 위함이었지만, 점점 내 스스로 그렇게 나를 바라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
내가 나를 그렇게 보면, 내담자에게도 자연스레 그렇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..?
이 과정들이 얼마나 소중한지.. 그 시간 시간들을 잘 포장해서 내 심장에 기억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
또 다시 과정의 연수를 듣기 전까지 내 스스로 토닥이며 치유받고 에너지 충전하며 또 잘 살아가야겠다 !
매번 아낌없는 시간 속 많은 것을 알려주려고 노력하시는 교수님 너무나 감사하고,
조원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2일이라서 참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:)
핵심과정에 이어 심화과정에서 만난 나는, 괜찮음을 열심히 여전히 포장중인 사람이었다.
"괜찮아, 버텨"라고 했던 내 안의 소리들을 내담자들에게도 은연중에 전달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, 반성을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.
기술보다는 내면의 소리와 공감이 중요하고, 모자일체성.. 내담자의 엄마가 되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
내 안에 있는 숙제들을 좀 조원 선생님들께 털어놓고 받은 따뜻함들 덕에 알게 되었다.
늘 예쁘게, 따뜻하게 바라봐주시는 교수님 덕분에 나도 내담자를 그렇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
첫 시작은 내담자를 위함이었지만, 점점 내 스스로 그렇게 나를 바라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
내가 나를 그렇게 보면, 내담자에게도 자연스레 그렇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..?
이 과정들이 얼마나 소중한지.. 그 시간 시간들을 잘 포장해서 내 심장에 기억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
또 다시 과정의 연수를 듣기 전까지 내 스스로 토닥이며 치유받고 에너지 충전하며 또 잘 살아가야겠다 !
매번 아낌없는 시간 속 많은 것을 알려주려고 노력하시는 교수님 너무나 감사하고,
조원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2일이라서 참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:)